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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시 척추 건강 예방법 비타민D 보충과 건강관리 중요!!

General Store 2022. 4. 26. 12:10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인해 억눌렸던 야외활동이 최근 일상생활로 복귀하는 흐름과 맞게

너무나 날씨가 좋기에, 어딜가더라도 인파를 느낄수 있는 요즘이다.

이런 시기에, 산에 오르는 것은 건강관리 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만

겨우내 움직임이 줄었던 상태로 웅크리고 있던 신체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운동을 과격하게 하거나

준비운동을 소홀히 한다면 오히려 부상을 당하기가 쉬운데, 특히 등상이 익숙하지 않는 초보자나 나이가

많은 중장년층은 갑작스러운 충격과 움직임으로 무릎이나 허리 등에서 통증을 유발할 수가 있다.

 

척추나 근육이 자신도 모르게 틀어져있던 상태에서 평소 안쓰던 근육을 사용하게 되면 자칫 허리를 삐끗해

질환이 생길수가 있는데, 산길은 일반 도로와 다르기에 갑자기 진행 방향을 바꿀 때 몸이 충격을 받을 수가 있고

잘못된 등반 자세를 취할 경우에는 무릎과 허리에 부담이 더 가중될수가 있다.

 

일반적으로 손이나 발목 고관절등은 외부 충격으로 인해서 발생을 하다보니까, 알아차리기가 쉬운 반면

척추 뼈 골절은 사소한 충격으로 생기고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치유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이럴 경우 회복기간이 오래걸리게 되고, 골절된 부위를 방치하게 되면

주저앉은 부위에 미세 골절이 계속 생기고 통증이 심해질 뿐만 아니라 척추 뼈 변경까지도 초래되기에

적기 정확한 진단 및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골다공증이 심하다면 뼈의 압박이 계속 진행이 되기 때문에 골다공증 치료와 병행이 필수적이다

예방을 위해서는 40대 이후 중장년층이나 폐경기 여성분들은 정기적인 골밀도 검사로 골다공증 여부를 확인해 주는것이

가장 좋다. 척추 압박 골절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골다공증을 부추기는 흠연과 잦은 음주를 피하고

카페인 섭취를 줄이고 칼슘이나 비타민D를 보충하기 위해 보충제 복용이나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것이

도움이 많이 된다. 

 

비타민D는 대부분 태양광선에 의해 만들어지기에 햇빛이 너무 강한 자 시간을 제외하고 

정기적으로 일정 시간 햇볕을 쬐어 주는 것이 비타민D 생성과 뼈 건강에 좋다.

 

등산 또는 운동을 자주하시는 분들이나,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에 무리가 오는 경우는 병원을 빠르게 찾아서 치료 및 검사를 하시는게 가장 좋고 예방을 미리미리 해두시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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